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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추석대목 농가피해…'김영란 법' 손질필요" 09-22 06:52


자유한국당 김광림 정책위의장이 정부에 '김영란 법'의 시행령 개정을 촉구했습니다.


김 정책위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서 "청탁금지법이 시행된 지 1년이 다 돼 가는데, 추석 대목의 온기를 전혀 느낄 수 없다"며 농가가 큰 피해를 입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 의장은 식사 3만원, 선물 5만원인 현행 상한액을 각각 10만원으로 올리고 경조사비는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낮추는 게 일반적 여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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