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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수 국정원 기조실장 재산 64억원ㆍ강경화 장관 35억원 09-22 06:49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전자관보에 지난 6월 임명된 고위공직자 총 114명의 재산도 공개했습니다.


신현수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이 부동산 재산 32억원 등 부부 합산 63억원을 신고해 이중 재산이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어 강경화 외교부장관이 35억4천만원을 신고했고, 김동연 경제부총리가 21억6천만원, 박은정 국민권익위원장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은 각각 18억원대를 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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