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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3당, 문재인 정부 대북지원 놓고 '부적절하다' 비판 09-21 22:13


정부가 800만 달러의 대북 인도지원을 추진하기로 확정하자 야 3당은 입을 모아 강한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정태옥 원내대변인은 "할 말을 잃었다"며 "국제 사회에 엇박자를 내는 최악의 결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바른정당의 전지명 대변인도 "대단히 부적절한 행동"이라면서 "유엔의 대북제재가 가시화 되고 있는 상황에 맞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한편, 국민의당 손금주 수석대변인은 대북지원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북핵 위기 시기에 적절치 못한 정책"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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