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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노조에 "잔업 중단ㆍ특근 최소"…통상임금 후폭풍 09-21 20:45


기아자동차가 "25일부로 잔업을 전면 중단하고 특근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을 노조에 통보했습니다.


기아차는 근로자 건강과 사드 여파 생산량 조정 등의 배경을 내세웠지만, 지난달 31일 기아차의 정기상여금 등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한 법원의 1심 선고가 결정적 배경이 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기아차는 구조적으로 잔업과 특근을 완전히 없애기 어려운 업무 분야의 경우 신규인원 채용이나 교대제 개편, 직무 자체 개선 등을 통해 '장시간 근로' 문제를 해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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