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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중국 신용등급 A+로 강등…"부채 위험 증가" 09-21 20:45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중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


S&P는 성명을 통해 "중국에서 오랜 기간 이어진 부채 증가세 때문이 경제 및 금융 위험이 상승했다"고 강등 배경을 밝히고 "앞으로 2∼3년 동안 부채 증가가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앞서 지난 5월 무디스도 중국의 신용등급을 Aa3에서 A1으로 한 단계 강등했습니다.


국제금융가에선 이번 조치로 중국 기업들이 상당한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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