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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일가 미납추징금 3억3천만원 추가 환수…환수율 52.4% 09-21 20:29


서울중앙지검 외사부가 주축이 된 '전두환 미납추징금 특별환수팀'이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장남 재국씨 명의로 된 경기 연천군 토지 약 800평을 매각해 미납추징금 3억3천만원을 확보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가 지금까지 환수한 추징금은 1천155억원으로, 전체 미납액의 52.4퍼센트로 늘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다양한 방법으로 남은 추징금을 신속하게 환수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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