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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근 합성사진' 국정원 직원들 내일 영장심사 09-21 19:42


이명박 정부 시절 국가정보원의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과 관련해 배우 문성근 씨와 김여진 씨의 나체 합성사진을 만들어 유포한 혐의를 받는 국정원 직원 2명의 구속 여부가 이르면 내일(22일) 가려집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내일(22일) 오전 10시 반 국정원 직원 유 모 씨와 서 모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를 엽니다.


2011년 5월 당시 국정원 심리전단 팀장이던 유 씨와 팀원이던 서 씨는 두 배우가 마치 부적절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묘사하는 합성사진을 만들어 보수 성향의 인터넷 카페에 올린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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