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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트럼프 "완전파괴" 발언에 총공세…"韓中에 심각 위협" 09-21 19: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총회에서 '북한 완전파괴' 등 거친 표현을 쏟아낸 데 대해 중국 주요 매체들이 한반도 정세 악화를 우려하며 일제히 비난을 쏟아냈습니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는 사설란을 통해 "세계가 기대했던 미국 대통령의 모습이 아니다"며 "극한의 압박을 가하면 한반도 전쟁 가능성이 있고, 핵 오염 등 대재앙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관영 글로벌타임스도 "미국과 달리 북한과 이웃한 중국과 한국은 완전파괴에 대해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며 "평화적으로 북핵 문제를 해결하려는 소망을 이해하지 못하는 매우 이기적 전략"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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