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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80일간 2천11㎞ 2만93타' 괴짜 골퍼의 몽골 횡단 골프 09-21 17:56


몽골을 가로지르는 '세계 최장 홀' 골프 도전이 괴짜 골퍼에 의해 드디어 완성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6일 몽골 울란바토르의 마운틴보그드 골프클럽 18번 홀에서 북아일랜드 출신의 전직 럭비 선수 애덤 롤스턴이 2m 거리에서 퍼트한 공이 홀로 빨려 들어갔는데요.

무려 80일간 2천11㎞를 걸어 무려 2만 93타 만에 완성한 라운드였습니다.

'어린이 스포츠자선재단' 기금 마련을 위해 기획된 이 특별한 도전은 지난 6월29일 몽골 서부 고원에서 이뤄진 티샷을 시작으로 마지막 홀까지 진흙길과 하천, 뜨거운 사막도 통과해야 했는데요.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출처 : AP>
<편집 : 강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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