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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무비] 킹스맨-베컴 나란히 내한…미흡한 행사 진행에 빈축 09-21 17:51


영화 킹스맨의 주연 콜린 퍼스, 태런 에저턴, 마크 스트롱과 유명 축구선수 데이비드 베컴 부부가 같은 시기 내한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지만 주최 측의 미흡한 행사 진행으로 아쉬웠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영화 '킹스맨:골든 서클'의 주연 배우들의 무대 행사가 돌연 취소되며 행사 주최 측인 이십세기폭스코리아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베컴은 광화문 청계광장에서 어린이들에게 드리블, 패스, 볼 트래핑 등을 지도할 예정이었지만 행사가 지체되면서 '약식'으로 진행돼 5분여 만에 끝나 아쉬움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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