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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강진 사망자 225명으로 늘어…애도기간 선포 09-21 17:28

지난 19일 멕시코를 강타한 규모 7.1 강진 사망자가 225명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초등학교 건물이 무너지면서 학생 21명이 사망하는 등 수도 멕시코시티에서만 44채의 건물이 붕괴돼 사망자는 더 늘어날 가능성이 큽니다.


정전 피해도 속출해 한때 500만 가구와 사업체에 전기공급이 끊기기도 했으며 강진과 함께 푸에블라 주에 있는 화산도 소규모 폭발을 일으켰습니다.


강진 영향권에 있는 지역의 학교에는 안전 진단 등을 위해 휴교령이 내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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