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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견에 물려 다리 절단…'주의 태만' 개 주인에 금고형 09-21 12:50


맹견인 핏불테리어의 공격을 받은 70대 여성 A씨가 오른쪽 다리와 왼손가락 일부를 잘라낼 정도로 크게 다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말 경기도 용인에서 개를 묶어놓은 녹슨 쇠사슬 고리가 풀리면서 사고를 당했습니다.


수원지법은 철장을 만들지 않는 등 개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은 개 주인 58살 이 모 씨에게 금고 1년 6개월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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