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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마리아' 푸에르토리코 상륙…섬 전체가 정전 09-21 12:45


허리케인 '어마'에 이어 불과 보름 만에 들이닥친 초강력 허리케인 '마리아'로 카리브해 섬나라 곳곳에서 지금까지 최소 9명이 숨지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현지시간 20일 미 국립허리케인센터(NHC)와 CNN 등 미국 방송에 따르면 허리케인 마리아가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야부코아 해안에 상륙해 주민 수만명이 대피했습니니다.


마리아는 푸에르토리코에 상륙한 허리케인으로는 85년 만에 가장 강력한 바람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푸에르토리코 섬 전역이 정전 피해를 겪고 있습니다.

카를로스 메르카데르 푸에르로리코 정부 대변인은 "전력이 100% 끊겼다"고 말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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