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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뉴욕 한인 경로당에 직접 담근 간장게장 대접 09-21 12:35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뉴욕을 방문 중인 김정숙 여사가 뉴욕 이민 1세대 동포 어르신들에게 직접 담근 간장게장과 김치를 대접했습니다.

김 여사는 플러싱에 있는 뉴욕한인봉사센터 한인경로회관을 찾아 "추석 명절을 앞두고 뉴욕에 온 만큼 꼭 동포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싶었다"면서 "고국의 정을 어떻게 전할까 고민하다 따뜻한 밥 한 끼가 제일 좋을 것 같아 한국에서 김치와 깍두기, 게장을 담가왔다"고 말했습니다.


김 여사는 직접 만들어 공수해온 음식을 교민식당에서 주문한 곰탕 400인분과 함께 대접했습니다.


플러싱은 뉴욕 최대 한인 밀집지이자 뉴욕에서도 65세 이상 어르신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지역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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