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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2차 영수증 확보…사이버외곽팀에 70억원 투입 09-21 12:27


검찰은 국정원이 2차로 수사의뢰한 사이버 외곽팀장에게 지급된 자금 내역이 기록된 영수증을 확보해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확보한 영수증은 5억원대 규모로 이명박정부 당시 국정원은 외곽팀에게 모두 70억원가량의 자금을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지난 19일 국정원으로부터 2차 수사의뢰된 18명의 외곽팀장이 받은 돈이 적힌 영수증을 넘겨받았습니다.


검찰은 확보한 영수증과 외곽팀장을 대상으로 한 자금 추적 결과를 비교해 이들에게 넘어간 자금 규모를 구체화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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