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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문가 "트럼프 '북한 완전파괴'는 시진핑에 보내는 메시지" 09-21 12:26


대북 초강경 발언을 쏟아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유엔 총회 연설은 김정은 정권뿐만 아니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도 겨냥한 것이라고 한 미국 전문가가 분석했습니다.

미국 국제전략문제연구소의 보니 글래서 연구원은 영국 가디언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에 관한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들은 자신이 매우 매우 강경하면 북한을 향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다른 국가들을 설득할 수 있다고 믿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해석했습니다.

이어 "더 많은 일을 하도록 다른 국가들을 괴롭힐 수 있다고 믿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풀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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