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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 황금연휴' 관광객 7억명 풀린다…한국행 70% 감소 예상 09-21 11:22


중국이 내달초 국경절과 중추절이 겹친 8일간의 '슈퍼 황금연휴'에 7억명의 관광객이 중국 국내와 해외로 풀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중신망에 따르면 중국 최대 온라인여행사 씨트립은 한국을 찾는 중국 관광객이 작년 국경절 연휴 때보다 70% 급감하고 일본행 관광도 억제될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씨트립은 또 한국행 단체관광은 여전히 이번 연휴 기간에도 차단돼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습니다.

중국 국가여유국이 제시한 인기 관광지에 한국은 물론이고 일본이 언급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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