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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기온 점점 올라 '낮 25도 안팎'…맑고 공기 깨끗 09-21 08:54


[앵커]

오늘도 전국이 맑은 가운데 공기가 깨끗하겠지만,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요즘은 일교차때문에 옷입는 것조차 일이 돼버렸죠.

오늘은 어제보다 일교차가 더 벌어집니다.

아침에는 중부에 이어 남부까지 대부분 15도를 크게 밑돌며 쌀쌀하게 출발하고 있는데, 한낮에는 어제보다 기온이 더 오릅니다.

한낮에는 서울이 26도, 대구가 27도, 3.9도까지 떨어졌던 대관령 등 강원산간지역도 낮에는 20도를 웃돕니다.

낮 동안에는 제주를 제외하고, 전국적으로 햇살도 뜨겁기 때문에 얇은 긴팔이나 크게 추위를 타지 않는 이상 반팔차림을 해도 무리가 없겠습니다.

때문에 반팔이나 얇은 긴팔상의를 입되 가벼운 겉옷을 하나 꼭 챙겨서입고 나오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한편 내륙곳곳에 안개가 껴 시야가 다소 흐릿한데요.

공기는 깨끗합니다.

전국 미세먼지농도도 '보통'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단 자외선지수가 높겠고, 오존농도는 대전과 충남, 경남에서 짙어지겠습니다.

동해안은 오전까지 너울로 인해 파도가 높게 치겠고요.

오늘도 해수면높이가 높아 저지대에서는 침수피해 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주말까지 맑은 하늘이 계속되겠고, 일교차도 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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