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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담에 화났다" 나체 여성 살해 용의자 범행 자백 09-21 08:33


청주 하천 둑에서 옷이 벗겨져 숨진 채 발견된 2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용의자인 서른두살 A씨는 어제(20일) "주변에 내 험담을 하고 다녀 화가 났다"고 범행을 자백했습니다.


A씨는 지난 19일 새벽 0시20분쯤 피살 여성인 스물두살 B씨를 불러내 승용차에 태운 뒤 옥산면 하천변으로 이동해 다퉜고, 언쟁 과정에서 현장의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B씨는 부검 결과 둔기에 의한 머리 손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성폭행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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