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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 수수 혐의 한동수 청송군수 불구속 입건 09-21 08:17


청송사과유통공사 임직원에게 금품을 받고 국회의원과·군의원의 개인 선물을 군 예산으로 대납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한동수 청송군수가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경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한 군수는 올해 1월까지 약 2년동안 사과유통공사 사장에게 명절 떡값 등의 명목으로 3천250만원을 받았습니다.


또 군의원들이 개인적으로 산 사과값 5천300만원을 군 예산으로 대신 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한 군수는 김재원 의원 명의로 사과 1천376만원어치를 김 의원의 지인들에게 명절 선물로 보내면서 군이 홍보용으로 보낸 것처럼 꾸며 예산을 지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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