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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수수ㆍ입찰방해' 윤후덕 의원 보좌관 경찰 수사 09-21 08:04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의원의 보좌관이 지역구 내의 개발사업 정보를 알려주고 뒷돈을 받은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뇌물수수·입찰방해 등의 혐의로 윤 의원의 보좌관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김 보좌관은 재작년 말 한국토지공사의 경기도 파주시 운정지구 개발사업 입찰정보를 분양개발업자인 친구 김모씨에게 알려주고 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윤 의원은 "김 보좌관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고 전하며 "의혹수준의 사안이 보도된 데 유감을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관계자 조사가 끝나는대로 김 보좌관을 소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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