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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환경연대 "생리대 사태서 건강대책은 실종" 09-20 22:25


생리대 독성 문제를 처음 제기한 여성환경연대가 이번 생리대 사태에서 정작 여성건강 대책이 사라졌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안소영 여성환경연대 사무처장은 국회에서 열린 '생리대 안전과 여성건강 토론회'에서 "시장 점유율이 높은 외국계 대기업이 시민단체와 연합해 토종 중소기업을 무너뜨리려 한다는 의혹만 남았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이안 처장은 "생리대 실험을 진행한 배후는 없다"며 "정부 당국은 제대로 된 전수조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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