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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탑과 대마초 피운 연습생, 2심도 집행유예 09-20 21:30

서울고법은 인기 그룹 빅뱅의 멤버 탑, 최승현씨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연습생 22살 한 모씨에게 1심과 같이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한 씨가 과거 처벌받은 사례가 없고 혐의를 인정하며 잘못을 반성한 점 등에 비춰볼 때 1심이 선고한 형량이 부당할 정도로 가볍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결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한편, 최 씨는 항소하지 않아 1심에서 선고받은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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