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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공기 쌀쌀…내일 맑고 공기 깨끗 09-20 20:57


밤공기가 부쩍 서늘해졌습니다.

겉옷 챙겨입으셔야겠는데요.

오늘 낮 동안 24도 안팎까지 올라갔던 수은주는 현재 서울이 20도, 파주는 14.9도까지 내려와 있고, 내일 아침에는 서울 14도, 파주는 한 자리수로 떨어지겠습니다.

출퇴근길 옷차림과 건강관리에 보다 신경 쓰셔야겠고요.

강원 산간에는 서리도 내릴 것으로 보여서 농작물 피해 없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 맑고 공기도 깨끗합니다.

완연해가는 가을을 느끼기에 더없이 좋겠는데요.

다만 아침까지 내륙 곳곳에는 안개가 다소 끼었다 걷히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이 14도, 대전과 전주 13도, 창원 16도 선에서 출발하는 반면에 낮에는 서울 26도, 광주와 창원 27도까지 올라갑니다.

대부분 지역에서 하루새 기온차가 10도를 훨씬 웃돌겠습니다.

내일 오전까지 동해상에서는 물결이 높게 일며 해안가로는 너울 파도가 들어오겠습니다.

또 당분간 바닷물 높이가 높아서 서해안과 남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 조심하셔야겠습니다.

앞으로도 맑은 가운데 일교차가 점점 커지겠고요.

다음주 수요일에는 전국에 한 차례 비가 내리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도연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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