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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박 폭탄'에 벼ㆍ과일 우수수…전국 1쳔900㏊ 피해 09-20 20:36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이 보름을 불과 보름 앞두고 어제(19일) 쏟아진 때아닌 '우박 폭탄'으로 1년 농사를 망친 농민들이 망연자실해 하고 있습니다.


어제(19일) 오후 경북과 강원 충북 북부지역에 강한 비바람을 동반한 손톱만한 크기의 우박이 떨어지면서 벼와 과일, 배추 등 수확을 앞둔 농작물을 강타했습니다.


잠정 집계된 이들 지역 농작물 피해 규모는 어림잡아 2천㏊에 가깝습니다.


도별로 보면 강원도가 도내 7개 시·군 665㏊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했고 경북도는 4개 시·군에서 1천159㏊에서 농작물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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