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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용 닭에서 또 살충제 검출…1만9천마리 폐기 09-20 20:35


농림축산식품부는 충남 당진의 한 농장에서 고기용으로 출하한 산란노계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기준치의 15.6배에 달하는 비펜트린이 검출돼 1만9천여 마리를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지난달 23일부터 전국 도축장에서 고기용으로 출하되는 늙은 산란계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8일에도 동남아 수출용으로 출하한 고기용 닭에서 기준치 이상의 살충제가 나와 전량 폐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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