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문성근ㆍ김여진 나체사진' 유포 국정원 직원 2명 구속영장 청구 09-20 20:27


이명박 정부 당시 '국정원 블랙리스트'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배우 문성근씨와 김여진씨의 체 합성사진을 만들 유포한 국정원 직원 두 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서울중앙지검은 오늘(20일) 국정원 심리전단 전 팀장 Y씨와 전 직원 S씨에 대해 명예훼손과 국정원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문 씨가 2010년부터 2012년 총선과 대선 승리를 위한 야당 통합정치 운동을 전개하자 이들의 이미지를 떨어뜨리고 정치 활동을 방해하기 위한 목적으로 합성사진을 제작해 인터넷에 퍼뜨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