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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ㆍ러, 트럼프 '북한 완전 파괴' 발언 비판 09-20 20:26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을 통해 '북한 완전 파괴' 등 초강경 발언을 쏟아낸 데 대해 중국과 러시아가 비판적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유엔 대북결의에는 제재 이외에 평화적인 북핵해결을 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며 "각국이 자제를 유지하고 긴장 정세 완화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많이 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사실상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겨냥해 비판한 것으로 보입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도 "누구도 악마화해서는 안되며 대화를 해야"한다고 말해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을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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