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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맛 캔디에 입안 상처…식약처, 주의표기 의무화 09-20 20:10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신맛이 나는 캔디 제품에 주의 문구를 의무적으로 표시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어린이가 신맛 캔디를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거나 혀에 물고 오랫동안 녹여 먹으면 강한 산도로 인해 입속의 피부가 벗겨지는 등의 해를 입을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식약처는 연말까지 관련 규정을 개정하는 한편, 시행 이전이라도 신맛 캔디에 대해서는 제조·판매업체가 주의 문구를 표시하도록 지도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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