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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린 퍼스 내한, 첫 일정부터 빛난 젠틀맨의 품격 09-20 19:13


이번에는 잉글랜드 축구선수에 이은 잉글랜드 배우의 소식입니다.

한국 땅을 처음 밟은 젠틀맨, 콜린 퍼스의 행보가 화제입니다.

콜린 퍼스는 영화 킹스맨2 홍보를 위한 첫 공식일정에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아직 한국의 많은 것을 보진 못했지만, 서울의 야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사랑에 빠졌단 소감을 전했습니다.

또 평소에도 한국음식을 좋아한다며, 오늘도 한국 음식을 먹었다고 덧붙여 친근감을 더했습니다.

이처럼 첫 내한, 첫 일정에서부터 젠틀맨의 품격을 보여준 콜린퍼스에, 누리꾼들은 연신 환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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