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11월까지 자동차 공회전 집중단속…과태료 5만원 09-20 18:09


환경부는 11월까지 전국 지자체에서 자동차 공회전 집중단속을 벌입니다.


이번 단속은 미세먼지가 증가하는 가을철에 맞춰 자동차 공회전에 따른 배출가스 발생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지자체별로 정한 공회전 제한지역에서 이뤄집니다.


단속 대상은 실온 5∼ 27도에서 주정차한 차량이 공회전하는 경우이며, 운전자에게 경고한 뒤에도 5분 이상 공회전을 계속하면 5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