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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12시간 감금·폭행에 갈취…조폭 뺨치는 10대 보이스피싱 조직원 09-20 17:27


보이스피싱 조직에 인출책으로 가담했던 10대들이 다른 동료 인출책을 감금하고 돈을 빼앗았다가 철창신세를 지게 됐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같은 보이스피싱 조직원인 19살 최모 군 등 2명을 여관으로 끌고 가 감금하고 350만 원을 빼앗은 혐의로 18살 안모 군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안군은 '담보'로 다른 인출책에게 맡겨놨던 자신의 체크카드에서 현금이 빠져나가자 화가 나 복수하려고 동네 친구를 모아 이 같은 일을 벌였다고 하는데요.

경찰에 따르면 피해자인 최군 등이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로 경찰에 붙잡히게 되자, 안 군 등으로부터 당한 지난 일을 털어놓는 과정에서 당시 사건이 불거졌다고 합니다.

[현장영상]으로 보시죠.

<영상제공 : 서울 강동경찰서>
<편집 : 김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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