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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중고헬기 시누크' 논란에 "2030년까지 사용 가능 판단" 09-20 17:10


군 당국이 '졸속 구매' 논란에 휩싸인 시누크 수송헬기 14대가 2030년까지는 사용 가능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는 지난 7월 국방부 산하 한국국방연구원, KIDA(카이다)의 조사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관진 당시 국방부 장관이 도입을 지시했느냐'는 질문에는 "소요의 필요성을 말한 것으로 이해한다"며 "정상적으로 소요 제기를 받아 검토한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앞서 민주당 이철희 의원은 군이 2014년 도입한 중고 시누크 헬기 14대가 주한미군이 50년 가까이 운용한 '고물 헬기'라며, 도입 배경에 김관진 당시 장관의 지시가 있었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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