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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야당 "문정인ㆍ정의용 해임해야…송영무는 자진사퇴" 09-20 17:10


보수야당이 현 정부 외교안보라인의 교체를 촉구했습니다.


자유한국당 정우택 원내대표는 당 지도부 회의에서 "국방부 장관이 청와대 차관급 인사로부터 모욕당한 뒤 사과하는 것을 보고 참담함을 느꼈다"며 송영무 국방장관의 자진사퇴를 주장했습니다.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는 "문정인 대통령 통일외교안보 특보는 좌충우돌하고 뜬금없는 이야기를 내놓고선 교수의 자격으로 했다고 한다. 그러면 특보를 그만두면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하태경 최고위원은 "정의용 안보실장은 안보를 총괄하기에 턱없이 부족한 사람"이라며 "정 실장도 즉각 경질하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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