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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나빠지는 20대…근골격계ㆍ정신질환 급증 09-20 15:17


오랜 학업과 취업난에 시달리는 20대의 건강이 다른 연령대보다 급속히 악화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의당 윤소하 의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근골격계 질환과 정신건강질환 등에서 20대 환자 증가율이 노인층을 제외하면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20대 경추질환자는 15만8천명으로 2012년보다 27.7% 늘어 증가율이 6.2%인 40대의 4배가 넘었고 척추질환자 증가율도 13%로, 30대의 4배 이상이었습니다.


또 20대 공황장애 환자는 지난해 1만3천명으로, 2012년보다 65%나 급증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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