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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민주, 유엔 기조연설에 "침착하고 종합적인 외교접근 해야" 09-20 15:08


미국 민주당 인사들은 북한의 '핵 폭주'에 대해 거친 언사를 쏟아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유엔총회 기조연설이 근본적 대북문제 해법을 제시하지 못했다고 혹평했습니다.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에 대해 '로켓맨'이라고 조롱한 데 대해 "우리는 북한 지도자가 변덕스럽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런 종류의 표현은 위험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상원 외교위 민주당 간사인 벤 카딘 의원은 성명을 내고 "선동적이고 무책임한 협박은 우리를 안전하게 지키지 못할뿐더러 국제적 리더십을 약화시킬 뿐"이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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