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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깊어진 가을…하늘 쾌청, 종일 선선 09-20 14:44


[앵커]

다시 파랗고 쾌청한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오늘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에도 선선하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야외에 나가있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구본아 캐스터.

[캐스터]

네. 실내에만 있기에는 정말 아까운 날씨입니다.

'시원한 음료수를 손에 하나 들고 무작정 걷기만 해도 참 좋겠다.' 이런 생각까지 들게 하는데요.

하늘이 파란 것도 참 좋지만 무엇보다도 서늘한 바람이 가을 분위기를 한껏 더해주고 있습니다.

오늘 낮 동안 전국적으로 쾌청하겠고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대기 확산이 원활해지면서 현재 대부분 지역이 미세먼지 농도 '보통' 단계 회복했고요.

일부 영남지역만 약간 높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편, 오늘 아침 공기 꽤나 서늘했는데요.

낮에도 선선한 날씨가 계속됩니다.

낮 동안 서울과 광주 25도, 전주가 24도, 부산이 26도로 대부분 25도 안팎에 머물겠습니다.

낮에는 자외선만 조심하신다면, 하늘이 쾌청하고 바람도 선선해 활동하기 좋겠습니다.

단, 동해안 지역에서는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요.

내일 아침까지는 너울성 파도도 우려됩니다.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오늘부터 당분간은 맑은 날들이 계속 되겠습니다.

하지만 아침, 저녁으로는 공기가 차서 가끔씩 쌀쌀하게도 느껴집니다.

큰 일교차 때문에 옷차림 유의하셔야겠고요.

건강도 잘 챙겨 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구본아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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