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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리그 앞둔 강정호 "모든게 내 잘못…깊이 반성" 09-20 13:39


윈터리그 참가를 위해 이번주 도미니카공화국으로 출국하는 강정호가 음주 뺑소니 사고에 대해 모든 게 자신의 잘못이라며 깊이 반성한다고 말했습니다.


강정호는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야구를 떠나면 내가 할 수 있는 게 거의 없다"며 "팬들의 응원이 그립다. 도미니칸리그에서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미국 취업비자가 없어 메이저리그에 복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내년 시즌에 어떻게 될까 하는 걱정은 있다"며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면서 기다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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