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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청약 1순위 요건 강화ㆍ가점제 적용주택 확대 09-20 12:32

8·2 부동산 대책에서 발표된 무주택 실수요자 중심의 청약제도 개편안이 오늘부터 시행됩니다.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주택공급규칙이 이날 개정·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투기과열지구나 청약조정대상지역에서는 청약통장 가입 후 2년이 경과하고 납입횟수가 24회 이상인 경우에만 청약 1순위 자격이 주어집니다.


또, 투기과열지구의 85㎡이하 주택은 민영주택 가점제를 우선적용하는 주택 비율이 100%로 확대됩니다.

예비입주자를 선정할 때는 가점제가 우선 적용돼 1순위 신청자 중 높은 가점을 가진 이가 앞 순번 자격을 받게 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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