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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반대' 외치며 분신한 조영삼씨 사망 09-20 12:29


사드 배치 반대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외치며 분신한 조영삼 씨가 오늘 오전 숨졌습니다.

조 씨는 어제 서울 시내 한 건물 야외 테라스에서 몸에 인화물질을 뿌리고 불을 붙여 전신 3도 화상을 입었습니다.


조 씨는 현장에 "문재인 정부가 성공해야 우리나라의 미래가 있다"는 제목의 글이 적힌 종이를 남겼습니다.


1995년 비전향장기수 이인모 씨로부터 초청엽서를 받고 밀입북한 조 씨는 독일에서 체류하다 2012년 귀국하면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된 바 있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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