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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ㆍ차명지분' KAI 하성용 혐의 부인…검찰, 내일 구속영장 09-20 12:27


수천억원대 분식회계를 주도한 혐의 등을 받는 하성용 전 한국항공우주산업, KAI 대표가 검찰 조사에서 혐의를 대체로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 전 대표는 어제(19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늘(20일) 새벽 2시까지 진행된 조사에서 분식회계와 부정 채용, 협력업체 차명지분 보유 등 주요 의혹에 대해 전반적으로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하 전 대표를 긴급체포한 서울중앙지검 방위사업수사부는 오늘 이틀째 조사를 벌인 뒤 내일 구속영장을 청구할 방침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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