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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철 의원 전 보좌관에 금품 건넨 기업인 압수수색 09-20 10:54


검찰이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 측에게 금품을 건넨 정황이 포착된 기업인에 대해 본격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서울남부지검은 최근 경기 평택시 소재 G사 대표 47살 한 모 씨의 집과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원 의원 측의 계좌추적 과정에서 한씨가 원 의원의 전 보좌관 55살 권 모 씨에게 변호사 비용으로 수천만 원을 대준 사실을 파악했다고 밝혔습니다.


원 의원은 검찰 조사와 관련해 자신은 전혀 무관하다고 의혹을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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