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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에 투자사기' 유명 방송작가 항소심서 징역 7년 09-20 10:26


배우 정우성 씨 등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150억 원이 넘는 돈을 뜯어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방송작가 박 모 씨가 항소심에서 형량이 늘었습니다.

서울고법은 박 씨에게 1심 재판부가 선고한 징역 5년을 깨고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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