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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초점] 트럼프, '북한 완전파괴' 언급…역대 최고수위 09-20 09:28

<출연 : 융합뉴스팀 김중배 기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유엔 총회에서 연설 무대에 올랐습니다.

북한을 완전히 파괴할 수도 있다면서 이제까지보다 더 강력한 경고를 했습니다.

이 시간 김중배 기자와 트럼프의 발언의 의미를 짚어보고 북한의 반응 예상해보겠습니다.

<질문 1> 말씀드린 것처럼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후 처음으로 유엔 연설 무대에 올랐습니다. 화두는 북한의 핵·미사일이었습니다. 이번 트럼프 대통령의 연설 전체적으로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질문 2> '화염과 분노', '대북해법 장전', '심판의 날' 등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의 강경 화법은 계속 되고 있었는데요. 그러다 보니 이번 '북한 완전 파괴' 발언도 그냥 트럼프식 화법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시나요?

<질문 3> 트럼프의 이번 발언이 단순한 구두 경고의 차원이 아닐 것이라는 예상이 많은데요. 북한이 또 도발할시 미국은 어떻게 대응할까요?

<질문 4>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 순서가 되자 자성남 유엔 주재 북한 대사가 유엔총회장을 나갔다고 합니다. 미국에 불만을 드러낸 것으로 볼 수 있을까요?

<질문 5> 트럼프 대통령은 유엔 회원국들에 대북 제재에 더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는 메시지도 보냈는데요. 트럼프의 강경한 발언처럼 중국과 러시아도 동참해 줄까요?

<질문 6> 우리 정부의 반응은 어떤가요?

[뉴스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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