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먼지 없는 파란 하늘…낮 25도 안팎 09-20 08:57


[앵커]

오늘은 다시 맑은 가운데 공기가 깨끗하겠고, 한낮에도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네. 다시 파란 하늘이 드러났습니다.


햇살도 좋아서 이른 아침 시간까지만해도 굉장히 서늘했는데 지금은 따스함이 점점 감돌기 시작했습니다.


아침에 서울 기온이 14.1도를 보였는데요.

지금은 20도 가까이 올랐고 한낮에는 조금 더 올라서 대부분 25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더위감없이 선선한 가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도 꽤 걷혀서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농도 18마이크로그램으로 평상시보다도 깨끗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단, 일부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먼지가 다소 남아있겠습니다.

오후에는 모두 해소되겠습니다.

하늘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단, 제주도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동해안에는 낮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이 25도, 전주 24도 등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한편 동해상의 물결이 거셉니다.

최고 4m까지 일겠고요.


동해안에서는 너울성파도도 우려됩니다.

해수면 높이가 높은 시기라 만조시 침수피해 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맑겠고요.


일교차 큰 날씨가 계속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