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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 2명 물고 집 뛰어나간 진돗개 이웃 주민도 물어 09-20 08:10


주인 2명을 잇달아 문 뒤 집 밖으로 빠져나간 진돗개가 이웃 주민도 물어 상처를 입히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19일) 오후 부산 남구의 한 주택 내에서 애완 진돗개가 주인 78세 A 씨의 팔을 문 뒤 이를 말리던 아들 45세 B 씨의 엉덩이와 다리를 물었습니다.


짓돗개는 인근 주민의 허벅지를 물어 상처를 입혔습니다.


경찰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이웃 주민의 의견에 따라 A 씨를 입건하지 않았습니다.


진돗개는 안락사를 위해 병원으로 옮겨지던 중 죽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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