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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해역서 유골 1점 추가 수습 09-20 08:08


세월호 침몰지점에 대한 2차 수중수색에서 사람의 것으로 추정되는 뼈 1점이 추가로 수습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8일 수중수색에서 수거한 진흙 분리작업 중 발견된 뼈 1점이 인체 유골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이로써 지난달 16일 침몰지점에 대한 2차 수중수색을 재개한 이후 총 9점의 인골 조각을 수습했습니다.


한편 수습본부는 오늘(20일)부터 다음달까지 4주 동안 세월호 기관실 수색을 벌일 예정입니다.

세월호 기관실에 쌓인 진흙은 약 192㎡, 130톤으로 추정됩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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