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배너
[날씨] 되찾은 파란 하늘…공기 깨끗, 낮 25도 안팎 09-20 07:59


[앵커]

오늘은 다시 맑은 가운데 공기가 깨끗하겠고, 한낮에도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김지은 캐스터.

[캐스터]

수요일 아침, 다시 맑은 하늘을 되찾았는데요.

기온이 크게 떨어져, 정신이 번쩍 듭니다.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이 14.1도 등 중북부지방이 15도 밑으로 떨어졌고요.


파주와 포천 등 경기북부지역은 한자릿수까지 내려갔습니다.

한낮에는 지금보다 크게 오르겠지만,대부분 25도안팎으로 선선한 가을 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습니다.

미세먼지도 꽤 걷혀, 현재 서울의 미세먼지농도 16마이크로그램으로 평상시보다도 깨끗한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일부 남부지방은 오전까지 먼지가 다소 남아있겠습니다.

하늘도 대체로 맑겠습니다.

단, 제주도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겠고, 동해안에는 낮까지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낮 기온은 서울이 25도, 전주 24도 등 어제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한편 동해상의 물결이 거세겠고요.

동해안에서는 너울성파도도 우려됩니다.

또 해수면높이가 높아 만조시 침수피해없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당분간 맑은 하늘 이어지겠고요.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전해드렸습니다.

(김지은 기상캐스터)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광고
배너
배너
광고
AD(광고)
많이 본 뉴스
많이 본 뉴스
종합
정치
산업/경제
사회
전국
스포츠
연예ㆍ문화
세계
더보기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