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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트럼프 '북한 완전파괴' 발언에 "미국 최대 제재ㆍ압박 재확인" 09-20 07:39


청와대는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북한에 대한 '완전 파괴' 발언을 한 데 대해 "미국이 최대 한도로 제재와 압박을 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박수현 대변인은 "미국 대통령으로서 이례적으로 긴 시간을 할애해 북핵 문제에 대한 입장을 표명해 미국 정부가 이 문제를 얼마나 심각하게 보고 있는지 잘 보여주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비군사적·경제적·외교적 제재로 해결이 안되고 미국에 확실한 핵 위협 등이 가해진다면 최후의 선택으로 군사적 옵션을 고려할 수 있다는 원론적 입장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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