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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삿돈 유용' 혐의 조양호 한진 회장 16시간 조사 09-20 07:31


회삿돈을 빼돌려 자택공사비로 쓴 혐의로 경찰청에 출석한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밤늦게까지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오전 1시50분쯤 조사를 마치고 나온 조 회장은 기다리던 취재진에게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짧게 입을 열며 말을 아꼈습니다.


조 회장이 경찰에서 혐의를 대부분 부인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경찰은 조 회장의 진술 내용을 검토한 뒤 신병처리 방향을 결정할 계획입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제보) 카톡/라인 jebo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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